초전법륜경에서부터 대반열반경에 이르기까지 부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가르침의 시작과 끝은 팔정도입니다. 꼰단냐를 비롯한 최초의 다섯 제자들에게 정각에 이르는 바른 길(팔정도)을 가르치신 초전법륜의 사성제('고집멸도' 성제) 가르침을 시작으로 입멸(pari-nibbana; 반열반, 무여열반)하시기 전 마지막 제자인 수밧타에게 팔정도를 닦는 수행의 실천을 간곡히 당부하시는 마지막 가르침까지, 부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가르침의 시작과 끝은 '깨달은 자(붓다, 부처)가 되는 (or 정각에 이르는) 여덟 부분으로 이루어진 바른 길, 팔정도'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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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icture_부처님 일생, 부처님 가르침의 시작과 끝은 팔정도